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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새로운 문을 여는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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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가와 철학가들의 사유와 삶을 엿볼 수 있는 글들을 통해 일상을 돌아보고, 삶을 다시 정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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𝐴𝑛 𝑜𝑙𝑑 𝑑𝑜𝑜𝑟 𝑐𝑟𝑒𝑎𝑘𝑠 𝑜𝑝𝑒𝑛, 𝑎𝑛𝑑 𝑎 𝑓𝑜𝑟𝑔𝑜𝑡𝑡𝑒𝑛 𝑠𝑡𝑜𝑟𝑦 𝑢𝑛𝑓𝑜𝑙𝑑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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𝒸ℴ𝓃𝓉𝒶𝒸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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𝑝𝑖𝑐𝑘! 유성호의 데맨톡 『좋은 죽음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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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zpgBGofBbo?si=7M97TL1B1tYBt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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𝑝𝑖𝑐𝑘! 일당백 : 일생동안 읽어야 할 백권의 책 『침묵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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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sdfIO5jRCg?si=mtFtxZ5Dm1TQoM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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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 시리즈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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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 도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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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 시리즈에 쏟아진 추천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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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찬 교수

정재찬 교수 추천사_1.png

“고전(古典)은 지나간 시대의 옛날 책이 아니라 옛날부터 지금껏 내려온 전범(典範)이란 뜻이다. 흘러간 노래가 아니라 불후의 명곡이란 말이다. 그러나 고전은 강요된 목록이 아니다. 확정된 목록도 아니다. 개인에 따라, 시대에 따라 충분히, 아니 적극적으로 선별할 수 있어야 한다. 기획자와 편집자, 역자의 감식안을 두루 만족할 때 미슐랭보다도 신뢰할 만한 리스트가 마련된다. 고전 중에서도 이번 《에쎄》 시리즈는 현재의 우리에게 접근가능하고 일상에 적용가능한 산문들만을 엄선했다. 공허하고 난해한 관념보다는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를 탐구하여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글들로 리스트를 구성했다.

리스트의 완성은 독자의 몫이다. 그러니 직접 맛보고 자신만의 별점을 매기시길 바란다. 그러면 먼저 자신이 변화할 것이다. 고전을 통한 미래 지향, 《에쎄》 시리즈의 에센스는 바로 거기에 있다.

정승민 작가

정승민 작가 추천사_1.png

“세상살이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찾게 되는 것이 고전이다. 어려움에 처할 때 살기 위해서 도움을 구하는 존재가 몽테뉴와 같은 작가다. 정의가 반드시 승리하지 않으며 악인이 오히려 잘 사는 세계에서 스스로의 힘만으로 버티고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나’ 자신도 겉으로 바라는 것과 속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도덕법칙과 현실법칙이 괴리될수록 흔들리는 우리네 삶을 고전은 더 넓고 길게 성찰하고 행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위엄과 품위가 있는 ‘나’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인간의 영원한 주제어인 죽음, 원칙, 행복, 침묵 등등을 다룬 《에쎄》 시리즈는 세속의 눈물을 씻어주려고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과도 같다. 어제의 나를 죽이고 새로운 나로 다시 살아가기를 꿈꾼다면 고전을 머리에 쏟아붓자. 지금 여기에서 읽을 당신을 위해, 그때 그곳에서 그들은 썼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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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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